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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돼지독감(SI)-신종인플루엔자A(H1N1)예방하세요~!!!!!
- 작성일 : 2009-05-04 14:58 - 조회수 : 853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를 비롯하여 조류독감(SAS), 최근에는 멕시코에서 발병한 돼지독감(SI)-신종인플루엔자A(H1N1) 및 식중독, 세균성, 이질, 콜레라, 유행성 눈병등 각종 전염성 질병은 언제나 우리를 괴롭히는 것들이며, 이러한 전염성 질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은 ‘손씻기’이며, 개인위생을 청결히 하여 세균의 전파 및 감염을 차단할 수 있다.

  감염내과 전문들은 “신체 가운데 각종 유해 세균과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위는 이고, 그렇기 때문에 손은 인체에서 미생물이 가장 많이 서식하는 병균 창고”이자 “질병의 온상”이기 때문에 항균성분이 포함된 제품으로 손만 철저히 씻어도 감염성 질환의 70% 예방이 가능하며, 각종 감염성 질환의 가장 빠른 예방법이라고 강조한다.


'1830 손씻기 운동'

 서울시가 벌이고 있는 1일 8회,1회당 30초 이상 손을 씻자는 '1830 손씻기 운동'이다.

 각종 질병의 70%가 불결한 손을 통해 감염된다. 손은 각종 유해 세균과 일차적으로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위이다. 그러나 손 청결에 대한 국민 관심이 크지 않다.

 손만 제대로 씻어도 이질과 감기,눈병 등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평범해 보이는 일상에는 일반인들이 각종 세균 감염에 그대로 노출돼 있다. 도서관 문손잡이, 화장실 수도꼭지, 버스 손잡이, 마우스, 키보드 등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들이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

책을 읽을 때 침을 묻혀 넘기는 것은 손의 세균과 책의 세균을 동시에 각종 입안에 전달하는 셈이다. 특히 질병에 감염된 사람이 먼저 만진 책을 통해 병이 옮겨질 수도 있다. 엘리베이터 버튼 하나에도 수십 가지 이상 균이 존재한다.

화장실도 문제다. 대변에 있는 세균이 변기나 화장실의 문손잡이, 혹은 수도꼭지 등에 묻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화장실에서 손을 씻을 때도 번거롭더라도 꼭지 자체를 한번 비누로 씻은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지폐 한 장에는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수천 마리에 이른다.

자칫 폐렴이나 기타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멀쩡해 보이는 사람의 손에는 각종 세균이 평균 6만 마리 이상 득실대고 있다. 양 손을 합치면 도합 12만 마리에 달한다.

바깥출입을 한 이후 돌아오면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손을 씻기 전 세균 수 100마리를 기준으로 했을 때 고여 있는 물에 씻으면 35마리가 남고, 흐르는 물에는 5마리가 남는다. 비눗물로 손을 씻을 경우에는 98마리가 없어지고, 소독물에는 완전히 제거된다. 비누로 손을 씻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질병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단순 비누씻기는 4시간이 되면 세균이 다시 생기며 요즘같은 환절기나 세균감염이 많은 이런때는 항균제품을 사용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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